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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박성중 메모' 윤리위 제소…"친박 망령 살아나" 자유한국당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은 계파 논란을 불러일으킨 메모를 노출한 박성중 의원을 당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김 대행은 박 의원의 메… SBS 2018.06.2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