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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알아서 치료"…유명무실 의무위원회 이번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작심 발언에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관리 시스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요. SBS의 취재 결과 소속 선수들의 … SBS 2024.08.10 07:46
[단독] "다치면 치료는 선수 몫"…유명무실 의무위원회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협회 측이 부상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작심 발언을 한 뒤에,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 결과 선수… SBS 2024.08.0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