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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금지구역 산행 중 추락…다쳤어도 '과태료 10만 원' 국립공원 산행 중 출입이 금지된 탐방로에 들어갔다가 추락한 50대 여성 등 3명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샛길 불법산행은 생태… 연합 2018.05.14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