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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세영의 '분노의 7년'…청소에 빨래까지 도맡았다 ▲ 안세영 지난해부터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를 지켜오며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이 7년 동안의 대… SBS 2024.08.14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