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품격 커뮤니티  ‘스브스프리미엄’

협찬업체"통커뮤니케이션"을 고발합니다

손해배상 청구서("거기에 가시려는 고객님들은 꼭 읽어보십시오"

-수신-

1.통커퓨니케이선

2.엘지홈쇼핑

3.어린이대공원



-청구내용-

1.체어맨리무진 대여료:2800,000

2.기름값:100,000

3.식 대:80,000(저녁,아침,점심)4인기준 전주에서1박2일갔다

4.여관비:50,000

5.기타경비:100,000(간식,톨게이트비,기타)

6.위자료:위자료:500,000원(정신적위자료)

합 계:1,110,000원





-서 두-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해서 청구서를 올려놨는데 기냥 삭제해버려

이 국회의원보다 나쁜놈들아 전화한통화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준비가 미흡했다고...이건 미흡한게아니야....이건 고객들을 수준이하로 취급하고 업신이여겨 준비도 대강한거야.....

내가 당신들 축제에 얼마나 기대를 하고 준비를 하였는지 다시한번 알려주지...(거기에 가실려는 고객님들은 꼭한번 읽어봐주십시오)

-고발장-

1.통커퓨니케이션(고객을 우롱하고 수준이하로 취급하여 거객을 거지취급한죄"아주 통도 커요"

2.엘지홈쇼핑

전국적으로 사기광고를 한죄(확인도안해보고,똑같은 놈들이야)

3.어린이대공원

이런 개같은 놈들에게 장소를 대여한죄(대여료 받았겠지)



-청구취지및 고발취지-

매일 매일 바쁜업무에,모처럼 와이프가 엘지홈쇼핑에서 구입한 중국문화등축제 티켓을 구입한뒤 우리 식구들은 2주전부터 들뜨기 시작했지(중국문화의웅장함과 황홀함을 연상하며...)

근무도 바꾸고 4월3일날 손꼽아 기다리며 아내와나 아이들은 서울나들이라는 부푼꿈을 안고(전주촌놈입니다)...체어맨리무진(제차는 똥차여서 퍼질염려가 있었음)까지 대여계약을 해놓고 마침 내 출발하개 되었습니다.

체어맨리무진을 타고(어디 서민이 이런거 언제타보겟습니까!큰마음 먹은거죠)...노래를 부르며 ....고속도로 차가 막혀도 즐거웠고 신이 나있었습니다."중국등문화축제""서울나들이"이얼마나 즐거웠겠습니까!

마침 서울에 도착하고 어린이 대공원을 물어물어 찿아갔죠

(서울은 정말 차도 많고 빌딩도 많더만요(전 서울 15년만에 처음.아이들은 처음)

코끼리열차라는기차를 타고(신기했음)중국등문화축제앞에 도착했죠.차도 막히고,,,힘들었지만 무사이 도착해 안도의 한숨을 쉬며 입장을 했죠

그런데 보통 그런축제는 도우미언니들이 "안녕하세요"하며 반갑게 맞아주쟈나요...그런데 거기안내하는사람들은 빨간잠바입고 입장하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고 입장권주니깐 "들어가요"하고 말더라구요.그때만해도 별 신경안썻죠...그럴수있으니깐...아직까진 기분좋은데....그러구 입장을 했는데 몇가지 인형물들이 있더라구요 한오분 돌아다니다 보니깐 볼게없는거여요 그래서 "아!아직 점등식을 안해서 황홀함을 느낄수 없나보구나,하며 저와 와이프 ,아이들을 위로하며 점등식을 기다렸죠...점등식하면 쇼도 하고 볼거리가 더많을거야 하면서,,,,,,드디어 점등식을 하는 카운터가 시작되고 점등알리는 폭죽2발이 터지면서 점등이 되었는데...이게뭐야.....똑같은거있죠...인형몇개에 빨간불,파란불만 왔다갔다 하면서 무슨정육점에 들어와있는기분같더라구요.조금실망은 했지만 모처럼 나들인데 인상쓸수도 없고 와이프와 아이들 눈치보면서 즐겁게 보낼려고 계속웃으면서 식사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멋진 중국관에서 전통중국요리를 먹을셈으로 물어 물어 찿아갔죠(안내하는사람도 위치를 잘모르더라고요,바로 코앞에 있더만)

그런데!!!!!!중국관이라고 찿아간 식당은 허허벌판(진흑탕인가자갈밭위에서)에 탁자만요란하게 깔려있던거였어요...천막도,,,그흔한 파라솔도 없는...식당,,,민속난장보다도 못한 식당 그자체였어요 그래도 참고 주문을 하였죠(날씨가 추웠음)

그런데!!!!!!!!!!!아직 재료가 다 오질않아 식사가 안된다는거였어요....이런XX .....욕나오는데 참았죠...아이들은 배고프다고 칭얼거리고 미치겠더구만요...그래서 훤히내다보이는 주방에대...주방장인가 노가대꾼인가 구분도 안되는 사람에게 그럼 언제쯤식사가 되냐고 물어보니 곧된다고 타일사진인가... 아트사진인가 ...찍고 오라하더군요...그래서 모처럼나드린데 참고 사진찍자...추억을 남기자....고생도 추억인데...위로하며 사진을 찍으러 간는데,,,,,,

그런데!!!!!!!!!!!!!!

카메라 기사라는 사람은 건전지가 떨어졌다면서 건전지를 빼서 지옷에 문질러가며 여기저기 서있는사람들을 그냥 찍어주는거야.아무런질서도 사진나오면 누가누군줄도 모르면서,스튜디오도아닌 서있는 그자리에서 말이야,,,,,흑흑흑

욕이나오지만 내가하고 싶은 욕들을 여기저기에서 해대고 있는거야..... 그래서 난사진찍는것을 포기하고 추웠지만 와이프와 아이들.그리고 저의 허기를 채우고 싶어서 식당으로 갔죠

그런데!!!!!!!!!!!!

이제야 밀가루 포대를 뜯고 쌀을 씻고 파를 다듬고 있는거여요

(어설푼 주방이 훤히 다보엿음)

그래서 주방앞에 서있는 한 직원에게 물어보았죠

욕은 나오지만 사방에서 욕을 하고 있는터라.....저까진 할수 없었죠

얌전하게 "그럼 식사는 몇시에 할수 있어요"직원하는말 중국교포인듯싶습니다 당당하게"좀 기당링셩용""바로되용""서커스보고 다 다같이 먹을거엥용"우리가 초대받은 거지냐고.....더이상참는건 무리라 생각했어요 제가 배고픈건 참아도 아이들 배고픈건 참을수가 없더라구요...돈주고 사먹을려고 하니깐 매점하나 없더라구요.그래서 좀더 참기로 하고 서커스를 구경하러 갔죠.....

그런데.........거긴또한 천막하나 쳐지지않은 곳에서 목용탕간이의자몇게깔아놓고...추운데 여기에 앉아 구경하라는거여요...이왕실망한거 써커스라도 재미있게 보자 하고 위로하며 디다렸는데....공연단이 아직도착하질않아 식사를 하고 오라는거였어요,이젠 화도안나고 기운이 빠자는거여요.....

더이상참는다는건 내가 바보가 되는것처럼 보였어요...

이왕돈낸거니깐 밥이라도 먹고 뭐라해야겠다 하고 식당을 갔는데...주방에서 큰소리로 외치는말"가스가 안왔어요"

이런 개쎄끼들........더이상참을수 없었지만 전라도 욕먹이는것같아...참고있는데 서울사람들이 더 싸납데요....

그래서 포기를 하고 나가기로 마음먹고 정문으로 나가려는데 사람들리 구름떼처럼 몰려있는거여요.그래서 전 아 그래도 저기는 구경꺼리기 있나보구나 발검을 재촉했는데 이건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아우성이였던 거였어요.

이것은 사기입니다.

대한민국 전국민을 대상으로 광고했던 엘지홈쇼핑....

불매운동합시다.

통크게도 사기쳤던 "통커뮤니케이션

이런사기꾼들에 장소를 대여했던 서울 어린이대공원

전주로 내령는길 얼마나 힘들었고 고생했는지 더이상 말안해도 알겠지 이개세끼들아 당장손해배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