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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을 배일도와 함께 이루자!





배일도 후보자의 선거운동 정보 임.



수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삭제」를 하여 주십시오



배일도를 국회로 보내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실천해 온

배일도를 통해 정치를 바꾸자!



<font color=orange size=3><b>우리의 꿈★을 배일도와 함께 이루자!</center>



<font color=orange size=6><b>"웰 빙 코 리 아"<center>



<font color=red size=3>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 여유로운 삶을 배일도와 함께 이루자!



그는 "웰빙 지하철"을 말하였다.



이제

그는 여유로운 삶과 노동의 성취감, 자아실현을 위해 “웰빙 코리아” 시대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font color=blue> 배일도는 누구인가.</center>



"나는 10년간의 해고 생활을 했다. 사회보장제도가 비교적 잘 갖추어진 선진국에서도 해고는 당사자에게 고통을 준다. 그런데 사회보장제도 수준이 바닥에 있는 우리나라 해고자는 말할 것도 없고, 가족에게까지 치명상을 준다. 해고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인생 자체에 위기감을 느끼며 사회에 대한 치미는 분노와 증오, 심지어 자살까지 택한 사람도 있다.





해고를 해결하려면 대립적 노사관계에 벗어나 노사 공존의 틀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높여 해고 자체를 줄이거나 실질적인 사회보장제도를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 두 가지 방법 외 달리 뾰족한 수가 없다. 이 두 가지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때다." -배일도 자전에세이 <공존의 꿈> '해고? 해고! 해고...' 중에서





21세기 새로운 문명 전환시대의 생존법을 제시하고 있는, 배일도(서울지하철공사노조 위원장) 노동운동가의 자전에세이 <공존의 꿈>이 새해 벽두부터 노동운동 진영에 화두를 던지고 있다. 노사문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공존하는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50평생 살아온 진솔한 인생역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해고? 해고! 해고...', '파업이여 안녕', '결혼과 이혼의 방정식', '자살한 아버지의 꿈', '의사 파업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감옥에서 딸에게 보낸 편지', '아내의 눈물', '어느 재벌가와의 인연', '님을 위한 행진곡과 애국가', '노동자에게 퇴직금을 남기고 떠난 사장' 등의 소제목으로 90여편이 수록된 단편 수기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노동자의 고뇌에 찬 결단과 희망 섞인 메시지를 동시에 만끽하게 된다.



배일도위원장은 “공존의 꿈” 출간한 의미에 대해 "한 노동자의 저작이라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 아니다. 공멸을 막고 공존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 세상의 눈이 달라 갈등했던 사람들의 모두의 것이라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박원순(변호사)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는 "공존은 서로 대화와 타협, 그리고 양보를 통해 이뤄질 수 있다. 그러나 타협을 말하고 공존을 말하는 것은 때로는 용기가 필요하다. 노동운동가로서 배일도 위원장의 삶은 때로는 투쟁이라는 원칙, 또 어느 때는 공존과 대화의 원칙이라는 두 종류의 씨줄과 날줄로 엮여져 왔다. 그 어느 것이든 용기있는 삶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평가했다.



김정국(전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문화일보 사장은 "오랫동안 노동현장에서 살아 온 배일도위원장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노동운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속에서, 노동현장에서 체득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노사관계 패러다임이 공존의 틀로 다시 짜여야 함을 역설한다. 이는 노사관계 뿐 아니라 사회적 인간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의 투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지난 2000년 말 서울지하철공사 사장을 그만 둔 직후, 당시 배일도 서울지하철공사 노조위원장이 이끈 상집간부들에게 퇴직금 2000만원 전액을 기부하면서 "지하철 노동자들에게 유용하게 쓰라“ 말했다.



배일도 위원장은 최고 경영자가 퇴직금까지 노동운동가에게 기부하는 운동하였다.





■ 꿈★은 이루어진다!



○ 누에고치 속의 번데기로 머물 수 없어



누에고치 속은 안온하고 편안하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누에고치를 찢고 나오지 아니하고 안온함에 취해 있는 것은 영원한 도태, 즉 죽음의 유혹인 것입니다.

나비가 되어 창공을 훨훨 나르는 꿈의 실현이 저의 마지막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부름이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선거법에 의하면, 비례대표 후보는 선거기간 중 직능단체 내의

방문활동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후보가 별도 모임을 주최할 수는 없으나,

각급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주최한 토론회나 회에는 참석할 수 있습니다.

후보들을 불러 제도개선 의견을 들어봅시다)



한나라당을 찍어 배일도를 국회로

(비례대표 18번)



배일도 후보 연락처 : 배일도 011-9063-3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