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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을 이모양으로 만든 노무현 정부,,

노무현 정부는 지금 청년실업 50만이라는 이 심각한 가운데 크게



반성해야 한당,,



국가인턴제(매년 1만명씩 사실상의 국비장학생을 외국에 내보내는 제도)



를 한나라당 이성헌의원이 내놓았는데 노무현정부가 반대를 했다는군요,



지금같이 청년실업이 심각한 가운데 가장 현실적이고 실질적인데 말이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았지 지금처럼 청년실업이 심각해서



막 사회에 나와서 자기의 전공도 못살려보고 눈물짖게 만드는 노무현



정부는 반성하고 반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