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저녁 sbs8시 뉴스에서 각당의 cf 광고와 관련하여
어떠한 것이 나오는지 무척 궁금해서 지켜 보았다.
처음 한나라당, 다음 민주당, 우리당, 민주노동당
그런 순서 대로 나왔지만 유독히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cf광고를 여과없이 다 보여 주었지만 우리당이나
민주 노동당의 경우 그러하질 못했다.
" 탄핵" 그곳만 보여주고 실제로 tv광고에 나오는
뒷부분은 보여 주질 못했다. 민주노동당의 경우도
뒷부분이 다 나오질 못했다.
물론 언론의 공정성과 보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어떤 권력이나 외압으로부터 철저하게 보호 되어야 한다.
하지만 예민한 총선 정국에서 한곳만 다 보여주고
다른곳은 일부 배제 한다면 진정한 국민의 판단은
뒤로 미뤄질것이다. cf광고란 짧지만 짧은 내용속에
각 당이 표방 하고자하는 내용을 상당부분 내포 하고있다.
그런면에서 볼때 cf광고를 여과없이 내보내고 그뒤에
각 당관계자들의 의미를 전달해야 하는 행태가 바람직 하지않나?
생각한다.
옳고 그름, 멋있다 아니다에 대한 해답은
국민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언론은 사실만 정정당당히
보도 해주면 되는것이다. 특히 각 방송국이 자랑하는 저녁 뉴스 시간
대에는 더 정확하고 철저한 공정성을 보여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