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가 나라를 떠맡을 수 있도록 60~70대는 그만 쉬어라 한 정동영이의 한마디는
순식간에 나라를 온통 발칵 뒤집어 놓았다. 자고로 경계하는 말 중에 3뿌리를 조심하라
했다. 그중에 입 뿌리를 제일먼저 말할 정도로 말을 조심 하라고 했다. 나머지는 다 아는
일이므로 생략하고 아무 턴 말 한마디에 천양 빗 을 갚는다고 했을 정도로 말은 조심을 해서 내뱉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쓸어 담지 못한다고 했고 언다 언실이란 말이 있듯이 사람은 말을 심중히 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변호사를 오래해서 생각없이 말을 많이 하다 실언을 자주한다. 아나운서직업을 가젓든 정동영은 미리 준비된 뉴스를
읽는 버릇이 남아 아무생각 없이 내뱉다 보니 그런 끔직한 실언을 한 것 같다.
문성근 과 명게남은 월래 광대출신이니 마구 말을 해도 될 줄 알았는지 아무 때나 충격적인 말을 내뱉는다. 노무현 켐프의 모든 측근은 구제불능일 정도로 실언을
마구 해댄다. 이들은 그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할 정도로 어리고 어리석다. 국가와 국민을 그들이 떡 주무르듯 마음대로 해도 되는 듯이
경거망동했고 마치 나라가 하나의 사기업체인 듯 착각하고 아무렇게나 경영해도 되는 듯 행동했다.
정동영은 천추의 씻을 수 없는 한을 노인들 가슴에 심어 놨다. 60~70대는 모두 유권자다.
물런 20대 30대도 유권자다. 이들 양세대가 총선 때 열린 우리당이 계산에 넣은 것처럼
야당을 찍을 활률이 젊은 세대 보다 훨씬 높다. 20~30대 표가 전부 열무당이라고 장담하는
모양인대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60~70대는 한 많고 고난의 세월을 살아온 세대다. 전쟁의 참화를 겪고 생사를 오르내리는 무수히 경험을 한 세대이고 60대는 열악한 산업현장에서 밤낮을 쉬지 않고 일만한 산업역군들이다. 3D 가 무엇인지 모르고 일을 해온 젊은이의 아버지 할아버지 어르신네 들이다. 이런 역사와 고난의 세월이 나하고 무순 관계가 있는데? 하고 나만 편하고 나만 배불리 먹고 나만은 위해 사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어느날 하늘에서 똑 떨어 진줄 안다.
이번 정동영이 내뱉은 정치 고려장 선언은 상상도 못할 정도의 피해를 당에 안겨주었을
것이다. 서울 대를 나오고 국회의원을 지냈고 아나운서 생활을 오래한 그가 이런 실언을
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김근태 등 핵심 노무현 켐프 사람들 빼놓고는 없었을 것이다.
아마 그런 망언을 내뱉은 정동영도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 인줄 몰랐을 것이다.
열세에 몰려 허덕이는 야당이 최악의 악 조건 속에서 허우적거리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동영이를 식혀 그런 망언을 하게 해서 열무당의 표를 왕창 죽여 버린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이로써 끝난 것이 아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문성근씨는 당에 큰 타격을
주는 망언을 했다. 총선이 시작되는 찰나에 열무당이 잡탕이라 선거 끝나면 당을
분당해야 한다고 했다. 이런 실세들의 망언이 계속 되여 잛은 선거기간동안 판세는 완전히 뒤 밖여 버릴 것이다. 공해 때문에 기후가 이상 난동이 되고 기상예측이 불가능해진 요즘처럼 열무당이 대통령 탄핵으로 급 짝히 인 끼가 상승하여 마치 국회의 과반수 의석은 따 논당 상인 줄 알정도로 그 들 자신도 당황할 정도로 되 버렸다. 이는 비정상적인 변화다. 비정상적인 변화는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들만이 모르는 것 같디,
요즘 60대는 청춘일 정도로 건강하다 80대,90대들도 건강 하리 만치 수명이 획기적으로
연장 되였다. 60대이상 노인층 인구는 20대 30대 합친 것 보다 더 많을 찌 모른다. 이중 여 당 쪽 으로 빠지는 수는 아주 미미할 것이다. 이런 결속은 정동영이가 단 한마디 망언 때문에 이루워 진 것이다. 그는 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손이 달토록 용서를 비노라 광대보다 더 어려운 연기를 하고 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쓸어 담을 수 없다 라 고 했다. 그는 깊이 그 의미를 세 겨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계를 떠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