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
표를 주진 않았지만 젊고 개혁적이라 잘 할거라 기대헀다..
근데 경제가 곤두박질 치고
신용불량자가 나날이 늘어나는데
뉴스에서는 경제가 회생한다 그러고
대통령은 심심하면 말로 국민들을 놀라게 헀다..
역사상 재신임 받곘다고 한 기발한 말도
탄핵전에 기자회견에서
돈받은 살마보다 돈 준 사람이 더 나쁘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여하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노인 폄하 발언을 보면서
이제 젊다고
개혁을 부르짖는다고 나라를 발전시키리라는 기대는 안하기로 헀다..
노무현대통령이 가만히 있으니 나라가 너무 조용하지 않은가?
정동영 의장도 그나물에 그밥일까봐
이제 정치인들의 말실수도 지겹다...
아에 뉴스를 보지를 말든지 해야지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