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이 어르신네들에게 제대로 사과하려면?...
이 땅의 어르신네들을 향하여 폄하한 칼을, 김정일과 그 추종 세력들을 향하여 겨누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민족의 어른되신 분들의 고견을 들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에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사무엘상15:22)라고 하였습니다. 순종은 윗분의 말씀을 따라 동행하는 적극적인 효행이요, 제사는 윗분에게 범죄한 후 그 잘못을 사과하는 뜻으로 바치는 뇌물성의 예물이나 인사치례입니다.
본인이 온 천하 만민에게 성경말씀을 잣대 삼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에게 가장 정직한 말을 전하여 여러분들의 실상(진실된 자기 모습)을 알게 하고 또 여러분들의 현 위치와 주위상황을 제대로 알려주어 그에 알맞는 적절한 대처를 시행하여 그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알려 주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악한 자들은 저의 이런 취지를 곡해하여 한낱 종교 활동, 곧 허접스런 교인들을 만들어 하나님께 제사만 드릴 뿐, 불순종으로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는 타락한 교인들을 만들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성경은 삶의 정답입니다. 인생이란 자기에게 부닥친 모든 문제들을 풀어 나가는 과정입니다. 인간은 저마다 나름대로 문제를 갖고 삽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삶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간이 갖고 있는 모든 문제들의 정답은 오직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만이 갖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모든 문제의 유일무이한 해답은 성경에 모두 기록해 두셨습니다. 그런데 그 해답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해답을 믿고 따르는 자만 신자일 뿐, 그 해답을 알고 있어도 순종하지 않거나 아예 그 해답을 믿지 않는 자들은 불신자들로서 모든 삶을 김정일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당하는 삶의 고통은 뭐니 뭐니 해도 성경을 믿지 않는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닥친 문제의 열쇠가 성경에 이미 기록되어 있는 데 그것을 믿지 않고, 불신자들처럼 아직도 돈이 없어서... 권력이 없어서... 건강하지 못해서... 죄악이 범람해서... 타락한 청소년들 때문에... 노망기에 접어든 수구꼴통들 때문에 등등 천태만상의 이유를 붙이고 이웃들과 이념 투쟁만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라고 수천만번도 더 듣고 읽었지만... 그러나, 그러나 성경말씀 이외에 다른 것으로 자기의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온갖 모략술수를 동원해 선전선동하는 김정일과 그 추종 세력들... 그리고 그들의 선전선동에 의해 멸망으로 치달을 것을 예견한 삶의 고수들, 곧 하나님께 제사만 드릴 뿐, 순종하지 않는 타락한 그리스도인들과 그에 준하는 보수세력들이 맞대응하여 몸부림치며 울부짖고 앙탈부리는 이 말세의 참상... 참으로 가련하고 가련합니다. 두 쪽 다 하나님의 참뜻(정답)을 버린 채, 이전투구(泥田鬪狗)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의 본질은 진리를 적대하는 것이고, 이 땅의 기득권 세력들 곧 보수 세력들의 본질은, 진리를 적극적으로 적대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진리를 사랑하지도 않는 상태하에서 인간들에게 알려진 보편적인 시각을 주된 사상으로 살아가는 뜨뜨미지건한 정의로 애국애족하는 짓입니다. 이 두 세력들은 어느 쪽으로도 승리할 수 없고 오직 영원한 맞수가 되어 영원히 싸울 뿐입니다. 지난날의 남북대치가 그 선례이고 지금의 이런 상황은 그 선례를 잇는 중간행사일 뿐입니다.
정동영의 노인 폄하 발언, 이것은 인간의 근본죄악으로서 사단의 사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사단이 하나님을 폄하한 생각이 온 인류죄악의 뿌리가 되듯, 인간의 불효불충한 생각 또한 그 나라 그 사회를 혼란시키는 근본원인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에게 김대중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은 이 나라의 암덩어리들이 가시화 된 것, 곧 정밀 진단에 의해 암덩어리가 발견되었다는 사실 이외의 그 어떤 의미도 없습니다. 이런 암덩어리들이 자신들의 출현을 "성숙한 대북 교류와 진일보한 안보 체제의 구축"으로 미화시켜 선전선동하고 있을 때, 참된 우국지사들은 수술이라는 극단적인 처방 이 외에는 회복할 수 없음을 깨달았으나, 뜨뜨미지건한 보수주의 자들은 그만 암덩어리들의 미사여구에 빠져들어 공생공존할 파트너로 규정하고 말았습니다.
김정일과 그 추종 세력들의 본질이 암적 성향이기 때문에 이 무리에 합류한 자들은 예외없이 노무현.정동영 식의 불효불충 반역기질의 언행은 속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이 세력들, 그들에게서 태어나는 생각들이 모든 방면에서 암덩어리 역할을 하는 데... 박근혜는 이런 생명의 주적행위에 대해서는 대자대비하다니?... 사람과 나라와 민족의 주적들에게는 그래도 한가닥 생명적인 요소가 있으면 신선한 밀알로 거듭 태어날 수 있지만. 생명의 주적이 된 암적인 요소는 죄악의 근본 뿌리로서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적입니다. 그런 주적 행위를 자신이 내 뱉은 말을 존중하기 위하여 용납하다니... 참으로 맞수 노릇으로 영원히 대치하여 굴종하려 할 뿐, 이겨볼 생각을 하지 않는 뜨뜨미지건한 타락한 보수주의 정의입니다. 자신의 말을 국법과 성경말씀 위에 올려다 놓고 존중하는 자마다 김정일과 같은 동일한 성향의 사람들이 됩니다. 이런 자들은 천만년이 가도 김정일을 이길 수 없고 도리혀 김정일의 지배하에 멸망당하고 맙니다.
정동영이 진정으로 자기의 부모가 되시는 이 땅의 어르신들에게 사과하려면?... 그런 허접스런 말과 인사치례로 죽은 자에게 제사지내듯 하지 말고 오직 살아계신 부모님들의 말을 순종하여 자신의 혈육 속에 묻혀 있는 암덩어리 같은 사고방식을 제거하는 수술부터 하십시오. 부모가 진정 원하는 것은, 자식의 장래를 위해 염려하는 걱정을 덜어드리는 것일 뿐, 그 썩어빠진 집이나 돈이나 음식이나 비행기에 태워 세계유람을 시키는 따위의 창녀적인 효도가 아닙니다. 창녀가 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는 유일한 효행은 오직 창녀의 행위를 지속시키려는 암적인 사고방식을 근절시키는 것일 뿐, 그 이외의 어떤 진수성찬이나 칙사 대접도 모두가 뇌물성의 악한 제사로 부모를 괴롭히는 일입니다. 만일 오늘날 이 국민들이 정동영에게 암 수술행위로 참된 사과를 받으려 하지 않고, 오직 창녀성의 효행으로 정동영의 사과에 만족하는 어른들과 국민들이 된다면?... 그들은 스스로 창기의 부모임을 자인하는 짓입니다. 국민 여러분! 자신이 창기들의 부모인지, 아니면 경건한 인간의 부모인지를 이번 투표로 결정하십시오. 만일 정동영의 창기성 효행에 만족하여 그들을 지지하면?... 자기자신이 양심과 만천하에 "나는 창녀의 애비입니다"라고 선언하는 짓입니다.
(우파진영의 출마자들은 저희 카페에 들려 필승의 선거유세 자료를 발췌하여 사용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