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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의장님과 문성근 본부장님께

열린우리당의 정동영의장님과 문성근본부장님께



정동영 의장님, 그리고 문성근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새천년민주당 수원 팔달지구에 출마한 김필용입니다.

저는 오늘 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동영 의장님과 문성근 본부장님께서 발언을 해주신 덕분에 새천년민주당의 지지도가 급속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수원시 팔달구 민생 현장을 방문하여 보면 지지도가 올라감을 피부로 느낄 정도입니다. 제가 두 의장님과 본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6,70대는 선거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정동영 의장님의 ‘고려장발언’은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을 하락시키고, 타 당의 지지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문성근 본부장님 역시 열린우리당이 총선 후 분당해야 한다고 발언하셨는데 이 발언을 통해 본부장님을 다시 보았습니다. 본부장님의 정당을 잡탕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에서 편파적인 시각을 갖지 않고, 정당의 형세를 바로 보시는 안목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에서 들어온 당원들을 제쳐두고 열린우리당 개혁파만으로도 개혁이 가능하다고 보셨는데 진보와 개혁을 나누는 것이 현 정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어쨌든 두분께서 해주신 발언으로 인해, 새천년민주당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분의 발언이 바로 민주당 후보들에게 보내는 격려라고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수원으로 한번 오시지 않겠습니까?

수원에서 유명한 갈비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항상 평안하십시오.



2004.4.3

새천년 민주당 수원시 팔달구 후보자

김필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