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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들을 걸 들었군

어제 뉴스를 들으면서 열우당의 정동영 대표의 발언에 놀라고 또 엎드려

절하는것에 두번 놀라서 믿음이 전혀 않가는 그런 사람이 이나라 정치를

한다고 하니 우리나라 참 무겁습니다.



젊은표를 의식하고 마구던진 한마디는 우리 어른들의 가슴에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었고 그가 갖고있는 마인드를 알고나니 참신하게 보았던 이미지가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 믿었던 내가 우습게 된것같아 내가슴이

아픔니다. 과연 이나라 정치를 누구에게 맏겨야하나요

아무리 당의 생리가 정권 쟁취라지만 당 대표라는 사람이 그게..쯧쯧쯔...



반만년 피땀흘려 가꿔온 대한국민이여 어느새 소리없이 잠식해버린 이나라 자칭 혁신당 정치꾼들이여 참 어이없는 그들에게 어찌 이나라을 맡겨야 한다는 사실에 울분이 터지고 이래선 않된다는 절망감에 눈앞이 캄캄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젊은정치꾼들에게 이런 대접을 받아선 절대

않됩니다. 아버지세대가 없었다면 이나라가 어찌 버텨 왔겠으며



참으로 통곡해도 시원찮을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고 그리고 잠시뒤

엎드려 절한다고 용서가 될까요, 난 뉴스나 신문에서 정치난은 외면하는

사람입니다. 왜냐구여 꼴보기 싫으니까요 못볼걸 많이 보여주니까요

언젠가 보니까 국회의사당에서 마루 바닥을치면서 통곡하는장면을 보고

자기 부모가 돌아가시면 과연 저렇게 통곡할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니지요 절대 부모가 돌아가시면 그렇게 바닥치면서 통곡할 사람들이 아니란걸 압니다. 정치가 아무리 쇼라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그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번만은 절대 그냥넘어가선 않된다고 봅니다.

올바른 사고를 지닌 사람이 정치를해야지 머릿속이 온통 잡동산이 마인드를가진 사람들이 정치한다고 하면 이나라는 과연 어디로 갈것인가



보면서 울분을 참을길없어 몇자적습니다만 난 60대도 70대도 아니고

그들과 별로 나이차도 지지않는 사람이지만 무슨 무슨 당을 얘기하기 전에

사람의 됨됨이를 먼저 봐야하고 쉽게 저지르고 쉽게 엎드리는 냄비근성은

이나라가 바라는 참 일꾼이 아라고 봅니다.

그래도 TV에서 보았던 자주보았던 얼굴이라 낮설지 않아 신선타고 생각해

왔는데



그 화면을 보고 아예 사람 잘못 보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나도 어른을 잘 모시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우리 어버이를 그렇게

몰아부쳐서야 어디 됩니까

동방예의지국을 떠나서 우리도 몇년있으면 그나이가 되고 그럼 또 후세들에게 그런 대접받는다면 넘 서글퍼지고 사람살맛 않나는 세상이 될것같습니다. 예의바른 사람이 마음도 올곧고 살림도 잘할듯합니다.



우리나라 한사람의 나라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