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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정동영.........한번보세요

실수가 아니지요 쉽게 이야기를 하고 쉽게 사과하고

열린당은 냄비처럼 빨리 처리하나요

잘 나가나 싶었는데........ 열린당은 아무데서나

쉽게 무릎을 잘 꿇는모습 이 나라를 이끌어나갈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쉽게 무릎을 꿇고 쉽게 사과를 하면

마음이 웬지 믿음성이 안가지용........

실수 / 실언 / 이해가 안가고요 그 화면상으로는 열린당의

짙게 깔려진 모습이었지않나 하는 생각이 확 밀려오네....

부모가 없고서는 오늘의 나는 생겨날 수가 없네......

나도 세월이 지나면 곧 노년이 되건만..........

내 나이 50을 바라보는데.........

나도 늙으면 젊은이들한테 퇴물취급........

이것이 오늘의 현실인가벼.........

그래도 열린당은 신선초라 생각하였는데......

다시한번 생각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