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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 죽을지경이야!

노무현 혁 명 혁 명 하더니만

오늘 신문을 보고 TV를 보니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다. 정동영인가 하는 자가

60대 70대는 이번 대선에서 투표하지 말라고 했고 3~40대가 투표해서 ...어쩌고

저쩌구 했다. 저의는 빤하다. 60대 70대 이상은 보수층이고 이번 총선에서

야당을 찍을 것 같으니 미리 쐬기를 박자는 의도인 것 같다. 참으로 혁명적

발상이다. 노무현의 혁명주파수가 정동영 에게 전달된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말을 공개적으로 하고 사과인지 능금인지 하고 있다.



나라가 온통 붉게 물들고 있더니만 이제 노골적으로 적화 혁명을 하자는 것인가?

치가 떨린다. 어찌해서 아나운서로 사랑받든 그가 이런 지경까지 갔단 말인가?

그가 사과하고 90도 각도가 아니라 큰절을 하며 노인 앞에서 사죄한다는 것이

정말인지 치고 빠지는 수법을 쓰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이런 결과가 오리라는 것을 몰랐다면 그는 바보 천치다. 원래 아나운서는 앵무세

불류다. 말 잘하는 부류가 변호사, 예수쟁이, 약장수, 그리고 아나운서라고 한다.

말 잘하는 사람치고 거짓말에 농하지 않은 자가 없다했다. 이번 사건은 프로그램에

의한 치밀한 작전임이 김근태가 확실히 보여 주웠다. 오늘 김근태는 바톤을 이여

받고 다시 수구세력들을 갈아 치워야 한다고 주동아리를 놀려 댔다. 얼마 전 조독마를

보니 김근태 친형 두 명이 월복한 집안이라 했다. 사실이라면 그가 왜 운동권이 되고

친북 좌파적인 집단에 들어가 날뛰는지 알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번 정의장의 의도된 발언이 야당에는 풀라스 요인이 되면 되였지

해로울 것 없다고 본다. 이번일로 노인층만 아니라 최근 탄핵사건으로 일시

야당을 등진 많은 사람들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은 분명하다. 그가 사과

한 것은 일시적으로 역풍을 모면해보자고 쇼를 하는 것이라 본다.



아무 턴 혁명이 시작되는 것인가?. 붉은 혁명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