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 퇴출로 확정된 기업들의 4월 6일 정리매매로 신용불량자
다량양산 및 가정파탄과. 소비심리 위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개미군단으로 불리 우는 소액 주주들의 피해가 불가피함.
이들은 법적으로나 사측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는 입장이며 대응조
차 할 수 없는 피해자들임.
물론 경제원리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들은 고작해야 증권사
나 업체의 공시나 재무제표든 단순한 정보만을 취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며
업체의 잘못된 분식 회계나 재무제표들을 정확히 인지 할수 없는 중산층 내
지는 저소득층이 대부분이며 이로 인해 주식을 매수했다가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함
지금 당장 4월 6일 정리매매를 막지 못한다면 그 피해는 엄청날 것이고
특히 신용매수로 주식을 매수한 님들은 증권사나 은행들의 강제적 반대
매도로 1,000-10,000원씩 하던 주식이 10-20원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으며
이나마 팔 수 있는 입장이면 다행임. 이들 대부분은 사측의 잘못된
공시나 재무제표 일명 분식 회계에 따른 피해자들로 생각됨.
4월 6일 당장 증권사들의 정리매매를 막지 못한다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용회복 정책에서 신용회복을 받을 수 있는 인원의 몇 배의 신용불량
자가 양성 될 것이 자명하며 사회적 파탄자. 그리고 엄청난 경기침체로
이어질 것임.
아마도 그동안 정부에서 추진해온 경제 활성화 정책들이 숲으로 돌아갈
가능서이 높으며 반대 국부의 현상으로 또 다른 신용불량자 양산과 경제침
체의 한 축이 될 수박에 없는 입장임
정부에서는 경제원리에 맡겨 둘 것이 아니라 심각성을 시급히 파악하고 일단
4월 6일 정리 매매를 중지시킨 다음 대책을 강구하고 정리매매에 들어 갈 수
있도록 시급한 조치를 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