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여당의 탄생을 예상하는 가운데,
때 아닌 발언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네요..
무슨 당치 않은 말인가..
노인을 무시하고 폄하하는 정도가 심한데..
누가 들어도 결코 기분 좋게 들릴 리가 없는데..
무슨 어른신들을 더 편안하게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 어르신들은 자신들의 편안보다
투표권 하나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가..
총선 때 열우당의 승리가 확실시 된다면..
정말 저런 식으로 정치할 까 답답하다..
이제는 뭐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맡겨야 한다느니 어쩌느니..
결코 그 어르신들의 쉽게 사과받지 못할 만하다..
옛날 시대 아무리 중우정치라는 것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지금 시대에는 한 사람의 의견과 생각이
대다수의 국민들의 생각보다 전혀 나을 수가 없다..
그 점을 명심하고 정치를 이끌어 간다면
적어도 욕은 먹고 다니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