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품격 커뮤니티  ‘스브스프리미엄’

정동영 의장님..

저는 20대의 청년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치에 대해 별로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혼란스런 사회가 궁금하기도 하고, 모르고 있어서는 안될것 같아서, 의장님 말씀대로 요즘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장님께 정말 실망입니다. 한참 어려운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을 그냥 필요없는 사람처럼...

그분들 없었으면 지금의 대한민국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가장 어려울때, 보릿고개를 이겨오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몸이 다치면 얼마의 시간이 지난다면, 깨끗이 치유가 되겠지만, 말에 의한 상처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평생 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한 나라의 정치를 맡고 계신 리더로서,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신후 진정 책임질수 있는 발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