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열린우리당의 정동영대표가 60대 70대 투표하지말고....운운한일로 난리라고 하고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포문을" 뭐라??
아니 여보쇼?, 왜 그렇게 현실을 방송이 왜곡시킬 궁리를 하나!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포문을"
그딴 소리는 당사자가 무조건 잘못한 엄연한 사실이라면 자업자득 그사람 수준이 그 정도라는 것을 사람들이 평가 하도록 해야할일이거널 뭐라?
에이 여보쇼, 그딴 소리를 편안들었다고 할껴?
한심한 시상 에이구~!
방송이 이러니뭐, 뭐라 또 그것도 모자라 정규시간지나서 대담시간을 만들어 변명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이런겨?
심~하구먼 머!
방송은 이미 알게모르게 북한의 사상자들이 침투 했을 거라더니만 정말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