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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臨戰 不退 용사들의 총선 필승지식(7)





◈193 臨戰 不退 용사들의 총선 필승지식(7)



3.12 대통령 탄핵소추를 의결한 193명의 용사들은 이 땅의 암 덩어리를 수술로서 제거하기 위한, 건국 최초의 정치적인 의료행위를 시행하였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온 세상의 선과 악의 대리인이 되어 대치 하였던 남과 북, 악의 대리인이 된 김일성.김정일 두 부자(父子)는 선과 함께 결단코 공존할 수 없어서 38선 위로는 선한 기운이 일체 자라지 못하도록 선에 대한 폭압정치를 시행하여 악한 사상으로만 한반도를 통일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 반면에 이 땅 남한에서는 여유 만만하게 악을 용납하고 포용하면서 언젠가는 악의 축들도 해묵은 감정의 윗 저고리를 적대감 없이 벗어던지고 자유대한과 화해할 것으로 착각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오늘날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결론, 그것은 북한 땅에서는 선이 뿌리채 뽑혀 자라날 수 없으나, 남한 땅에서는 악이 마냥 개방된 채, 선에게만 부가적으로 주어지는 생명의 풍요로움을, 선이 성장하는 일에는 별로 사용되지 못하고, 오히려 사회 구석구석에서 마구 방치해 둔 악이 성장하는 영양가로 더 많이 공급되고 말았습니다. 이북의 김일성은, 선을 용납할 수 없는 반동 적대 세력으로 규정하여 씨를 말리고 뿌리를 뽑는데 비해, 이 땅의 정치인들은 악을 과소평가한 채 마구 방치해 두어 마음대로 자라나도록 자유를 주었습니다.



자유란, 선에게만 주어지는 유일한 도구인 데, 이 도구를 악에게 그대로 개방해 주고 말았으니... 죄성이 강한 인간이 어느 쪽으로 더 빨리 성장하겠습니까? 채소와 잡초를 한 밭에 그냥 키우게 되면?... 어느 쪽이 더 왕성하게 자라날 수 있겠습니까?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음식을, 개.돼지가 자유롭게 먹도록 내버려 둔다면?... 어느 쪽이 더 많이 먹고 왕성하게 자라나 식탁의 주도권을 행사할 것 같습니까?... 자유를 주어서는 안될 죄와 악에게, 자유를 준 무식한 인간들... 하나님도 예수님도 죄와 악에게는 자유를 주지 않았는 데, 인간이 주제 넘게 죄와 악에게 무제한의 자유를 주다니... 그런 결과에 의하여 사회적으로는 짐승보다 못한 거역하는 신세대가 태어나게 되었고, 정치적으로는 김정일을 존중하는 붉은 공산당들을 낳게 하였고, 문화적으로는 멸망하기 진전의 소돔.고모라, 곧 음란방탕한 풍속들을 만연시켜 온통 테레비, 방송, 영화계에서는 개들로 하여금 마구 뛰놀게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 곧 죄악이 마음대로 지껄이고 놀도록 개방해 주고 자유를 주면?... 선한 사람과 의로운 사람에게만 부가적으로 부여되는 모든 풍요로움과 여유가, 백해무익한 암 같은 존재, 곧 죄악들이 번성하는 데 더 많이 사용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자유대한민국의 풍요로움과 자유가, 그만 악하고 게으르고 음란한 김정일 같은 인간들이 성장하고 자라나는 데 거의 다 소용(所用)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하나님도 미국도 도와줄 수 없는 참혹한 전란이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소돔.고모라의 죄악을 씻을 수 있는 십자가 희생은 하나님이 어느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점에 일어난 이번 노대통령 탄핵소추 의결, 이것은 지금껏 그냥 방치해 둔 모든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인 암적 요소들에게 정식으로 선전포고를 한, 암과의 전쟁, 곧 암 제거 수술행위입니다. 즉 지금껏 수수방관한 상태로 무제한의 자유를 준 모든 범죄행위에 대한 집중단속형 제재입니다. 이런 암 제거 수술행위를 필사적으로 반대하고 저항하는 사람은?... 오직 암 조직 자체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수술행위를 즐거워 하지는 않아도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는 사람은?... 바로 수술을 당하는 국민과 수술을 집행하는 의료진입니다.



이런 암 말기 상황하에서 수술을 대기하고 있는 국민 당사자들을 선전선동시켜 탄핵반대(수술반대) 쪽으로 마음을 돌리고자 하는 이 행위, 이것은 암 환자 된 국민들로 하여금 수술행위로 암을 제거하지 말게 하고 그냥 암(김정일)과 함께 한시적으로 며칠 살다가 죽으라는 짓입니다. 자신이 암 세포가 아니고서는 결단코 수술반대를 주장할 수 없는 이 상황, 국민에 대한 일말의 양심이나 애정이 있다면?... 어떻게 암 덩리와 함께 죽는 것이 수술받는 위험과 고통보다는 훨씬 낫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번 탄핵사건은 우리 국민과 민족적인 암 덩어리와의 단호한 결별사건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왜곡시켜 수술받을 때의 위험과 고통을 겪느니보다, 차라리 암덩어리와 함께 한시적이나마 편안히 잘먹고 잘 지내다 죽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탄핵반대를 주장하는 저 거짓말장이 사단의 말에 미혹되어 탄핵취소(수술취소)를 하려하는 몇몇 국회의원들이여! 그대들이 그렇게 소신이 없고 귀가 얇은 채 국회의원이 되어 보았자 저들과 같이 나라와 국민에게 백해무익한 암 덩어리 같은 구실만 할 뿐, 추호라도 국리민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의와 진리를 위해 싸우는 용사들은 임전 불퇴만 있을 뿐, 죽음(낙선)의 두려움에 쌓여 후퇴 해서는 안됩니다. 뚜렷한 소신 없이 국회의원이 될바에는 차라리 국회의원이 되지 않은 것이 자신과 국민을 위해서 더 낫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가룟유다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마태복음26:24)하셨고, 또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누가복음9:62)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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