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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위즈를 고발합니다

저는 일간스포츠위즈에 대한피해를 본사람입니다

장년2003년 6월 13일 저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일간스포츠위즈라면서

경품에 당첨됐다는 전화였습니다. 그때당시 텔레마케터에게 걸려오는 전화는 많았지만 저는 신문사였구 또 일간스포츠는 들으면 누구나다 아는 그런회사였기때문에 어떤내용인지 들어봤습니다. 내용인즉 문화생활에대한 여러가지 혜택과 더불어 당첨됐기때문에 이런저런 경품을 준다는내용이었구 저도 손해보는거 같지 않았기때문에 승낙했는데 그사람말로는 신용불량자가 아닌지 알아야된다구하더군여 저는 단순히 그냥 신용조회로만 알고 알려줬던카드에서

8개월이지난 지금까지 터무니없는 금액이 저의 허락도 동의도 받지않은체 나가고있습니다. 당연히 처음카드대금청구를 받고 바로 취소를 요구했구 그쪽 위즈에서 요청하는대로 사은품받은것대한 금액도 전부 환불해줬습니다...

하지만 그쪽에서는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 차일피일미루며 아무런조치도 없는상태입니다. 어떻게 아무런 허락도 없이 다른사람의 카드를 긁을수 있으며

또한 일간스포츠에서 운영하고있는 곳에서 이런일이 있을수있는지 알고싶군요. 매일약속만하고 지켜지지않는 이실태에대해 정말 화가납니다....

이제 카드값이고 뭐구.... 정말 전부다 사기죄로 집어넣고싶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