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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반김반핵 용사들의 총선 필승지식(6)





◈193반김반핵 용사들의 총선 필승지식(6)



악인의 정의, 곧 범법정신으로 이 나라의 정의 사회를 구현해 보겠다고 칼을 뽑아 든 김정일.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 그들에 의하여 이 나라 대부분의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이 단죄 당하여 온 나라의 정치와 경제가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얼핏 보면... 그들 세 사람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진실로 사랑하는 애국자로 보입니다. 그러나 속지 마십시오. 그들이 바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존중히 여기고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이 나라의 법과 권력의 칼로 이 나라를 이 민족을 멸망시키려는 사단들입니다. 마치 에덴동산의 사단이, 하나님과 그의 자녀들을 존중히 여기거나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법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죽인 것과 같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아담과 하와를 사단이 무엇때문에 죽이려고 계획하였는지는 자세히 기록된 것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아마도 오늘날의 김정일 집단이 남한 국민을 까닭없이 미워하여 적화정복하려는 의도와 거의 동일하리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악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없이 악념을 품고 선한 생명들을 적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하는 짓을 보면 그 아비의 직업을 알 수 있다 하듯... 지금의 악의 축, 김정일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보면, 그를 지도하고 이끄는 마귀, 곧 사단의 원초적인 사상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 한 사람들을 사단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긴 하였지만... 그러나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는 그들을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형법의 힘을 빌려 아담과 하와를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도 사람도 그 법도 존중하거나 사랑하지 않지만... 하나님께 관하여 가장 잘 아는 체, 그리고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척 하며 사람들로 하여금 독약과 같은 선악과를 따먹여 죽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단의 기질을 유전적으로 물려 받은 지금의 김정일도, 자기 힘과 능력으로는 대한민국을 적화통일시킬 수 없게 되자 마침내 그의 졸개와 같은 김대중과 그 추종세력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에 뿌리를 박아 살게 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가백년대계에 관하여 가장 잘 아는 체,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입장과 처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대변하는 민주세력인 체 하며, 급기야는 거짓된 민주인사로 위장하여 대한민국의 총검을 찬탈한 후, 기어이 대한민국을 지금껏 이끌어 온 모든 기득권 세력들을 쑥대밭으로 초토화 시키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김대중.노무현의 범법정신에 의한 대한민국의 통치행위입니다.



범법정신, 즉 암적 존재들은 남의 체위에 빌붙어 살면서도 남을 위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의 근본된 형체, 즉 북조선을 그리워하고 찬영하며 도우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북조선이 그렇게 좋으면 여기 빌붙어 비난받지 말고 북조선에 가서 살아라고 하면?... 그때는 또 암덩어리 같이 거짓되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라는 애절한(?) 동족애에 의한, 공생공사정신 때문이랍니다. 김정일을 숭배하는 암적인 역할로 지금껏 자유대한민국을 괴롭히고 쓰러뜨리려 한 그 행위가 어찌하여 동포의 행위가 되느냐고 물어보면?... "암 덩어리는 원래 한 몸 한 핏줄이야, 한 몸 한 핏줄인 김정일은 원수 같이 취급하여 미워하고, 피도 살도 썪이지 않는 미국을 동족 같이 생각하는 너희들의 그 썩어빠진 사대주의 정신상태가 틀려 먹은 짓이야"라고 하며, 되레 건전한 몸체를 고치려 드는 그들의 광란... 참으로 가관입니다.



이런 암적정신에 미쳐 애국애족을 부르짖으며 날뛰는 모든 촛불시위, 노사분규, 그리고 국회의장석을 점거하여 암의 뿌리를 뽑지 못하게 하려고 난동을 부리고, 그러다가 뿌리 뽑는 일이 결정되자 울며 불며 애국가를 부르며 원통해 하는 그들...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암균들의 한 몸 한 핏줄의 절규입니다. 이런 암병들의 열렬한 짝사랑, 곧 죽었으면 죽었지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버리고 자기들 끼리만 위대한 낙원 국가 김정일에게로 떠날 수 없다는 말기적 증상에 의해, 이제 자유대한민국의 모든 기능들이 마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의 유일한 처방은 오직 암적 부위를 단호하게 절개해 버리는 수술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붉은 세력들에 세뇌당한 대다수의 국민들... 그리고 자기 몸에서 떨어져 나가기를 완강히 거부하는 암병들의 열렬한 짝사랑, 곧 탄핵반대(수술반대)를 위한 각종 시위, 집회, 낙선운동을 노벨평화상이나 받을만한 위대한 인권운동으로 보고 있으니...



이래서 온 인류는 암병에 대해 몸서리칩니다. 자신에게 빌붙어 살면서도 자기를 위하지 않거니와 오히려 자기를 괴롭혀 죽이려고 하는 자들을 그리워하고 찬양하고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쪽으로 떨어져 가라고 하면 칼로 도려 떼내어 죽이기 전에는 결단코 상처 위에 생긴 딱지처럼 저절로 떨어져 나가기를 싫어하는 물귀신들입니다. 이런 물귀신같은 인간들이 세계 각처에서 암병과 같은 자살폭탄 테러 행위로 세계 질서를 위협하고 있는 일에 대해 크게 고무되어... 이제 이 나라 이 땅에서도 정의와 진리로 행복을 꿈꾸는 선량한 시민들과 함께 공멸이라는 물에 빠져 죽던지 아니면 폭탄(김정일)과 함께 폭사하던지 하려고... 빌붙어 사는 그 나라, 그 사회, 그 국민들을 끝까지 괴롭히어 죽이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악마에게서 태어난 범법정신의 유전적 습성입니다.



다음 시간에 또...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