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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뉴스 남여 앵커의 부자연스러움 해결 않되나요?

언제 부터 인지 sbs 뉴스에서는 끝나면서 남여 앵커가 서로 수고 혰다는 서로간의 격려 인사를 하지 않더군요 특히 저녁 8시 뉴스가 눈에 띄게 불편해 보이더군요 타방송 늇스 에서는 늘 자연스럽게 서로가 목례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던데 왜 그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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