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다시 요동'이란 주제의 코너에서, 모 대학 교수님을 전문가로 섭외한 것은 적절하나,
매번 틀린 예상으로 "ㅇ반꿀", "ㅇ라대왕"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심오한 지식을 지닌 경제 전문가로 보기에는 힘든 분이
"내국인의 해외 주식 투자가 환율 상승의 주원인" 이라는 얼마 전에도 크게 비판 받았던 편협한 해석을 공중파에서 거르지 않고 주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얼굴이 알려진 것이 아닌 진짜 경제 지식 수준을 바탕으로, 전문가 섭외 수준을 좀 높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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