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새한서점 화재 피해 복구 크라우드펀딩 개시 SBS 뉴스 Seoul 작성 2025.03.21 17: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영화 '내부자들'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충북 단양군 새한서점이 화재 피해 복구 크라우드펀딩을 개시했습니다. 후원금은 전액 서점 공간 정비와 후원자에게 제공할 노트북 제작에 사용되며, 새한서점 노트북은 지난해 12월 화재로 손상된 헌책들을 재생해 만들 계획입니다. 목표 금액은 2천만 원으로, 새한서점 크라우드펀딩은 오는 5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모텔서 살인해놓고…"엄마는 안돼, 억지" 김소영 반박 16살 여친 나체 몰카…"내가 찍었다" 자백에도 '무죄'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한강 건너는 다리에 '척추 엑스레이'…깜짝 광고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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