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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통 벗은 채 맨발로 오더니…딸 태운 아빠 운전 중 경악

SNS를 통해 오늘(6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도로에서 정말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도로 한가운데에서 신호 대기 중인 차에 대뜸 소변을 본 남성이 포착됐는데요.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신호대기 중 내린 상탈남의 만행'입니다.

지난 1일 촬영한 차량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도로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상의를 탈의한 맨발의 남성이 나타났는데요.

한 승용차 조수석에서 내린 이 남성은 차선을 넘어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쪽으로 걸어가더니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차량을 향해 소변을 보려 합니다.

남성은 신호가 바뀌어 주변 차들이 출발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로 위에 서 있었는데요.

술에 취한 걸까요, 아니면 마약에 취한 걸까요?

바로 눈앞에서 이를 목격한 영상 제보자는 "옆에 같이 타고 있던 딸이 '아빠, 저 사람 쉬한 거야?'라고 묻더라"며 황당해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역대급 민망하고 어이없는 광경이다" "마약 검사해 봐야 하는 것 아니냐" "웃고 지나갈 게 아니라 경찰 신고감이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한문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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