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를 자유자재로 조작한다는 인공강우, 그런데 정작 가뭄에는 도움 안 된다? 인공강우 기술의 실체 총정리

비를 자유자재로 조작한다는 인공강우, 그런데 정작 가뭄에는 도움 안 된다? 인공강우 기술의 실체 총정리

박원희PD, 하현종 총괄PD

작성 2022.08.29 17:3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극심한 가뭄 홍수 폭염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인들...⚡️

만약 인간에게 날씨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사실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기후를 제어하려고 시도해왔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인공강우 기술인데요.

항공기, 로켓, 대포 등을 활용해 화학 물질을 구름에 쏘아 올려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는 것이죠.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인공강우 기술이 '날씨의 무기화 아니냐'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변 구름들을 끌어다 쓰게 되어 인접국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이라는 주장인데요.

소문만 무성한 인공강우 기술과 이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
스브스뉴스가 파헤쳐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안송아 / 담당 인턴 박효빈 / 연출 박원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