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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한복판 주사기질…우당탕탕 놓쳐버린 마약 투약 의심자

공원 한복판 주사기질…우당탕탕 놓쳐버린 마약 투약 의심자

박진형 작가,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작성 2021.01.22 19: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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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되는 한 남성이 순찰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나버렸습니다. 인적이 드물었던 지난 20일 밤 충남 공주시 금강공원. 홀로 주차된 승합차 안에서 한 남성이 주사기를 만지작거리다 이윽고 자기 팔에 꽂습니다. 이 장면을 CCTV로 보고 있던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마약 투약을 의심해 112에 신고했습니다. 곧이어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는데, 차 안에 있던 남성은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했습니다.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남성은 아직 붙잡지 못한 상태입니다. 마약 투여 의심 장면과 당시 도주 상황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이기은 / 영상제공: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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