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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판사가 본 '재판부 문건'…"작성자가 대검, 사찰 맞다"

前 판사가 본 '재판부 문건'…"작성자가 대검, 사찰 맞다"

SBS 뉴스

작성 2020.12.01 15: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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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서기호 변호사(전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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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운명, 언제 판가름 나나?
 
김태현 변호사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무리한 조치"
"재판부 감찰 의혹에 대해 한마디 말도 없어"
"문건 내용과 목적 봤을 때 불법사찰 문건인지 의문"

서기호 변호사
"윤석열 징계처분·직무배제, 불가피한 조치"
"재판부 판단 늦어지는 건 직무배제 위법하지 않다는 것"
"수사정보정책관실서 작성됐기 때문에 사찰 문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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