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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추-윤, 이제 동반 퇴진밖에 수습할 길 없어"

유인태 "추-윤, 이제 동반 퇴진밖에 수습할 길 없어"

SBS 뉴스

작성 2020.11.30 15: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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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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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있는 재판부라면 전두환 유죄 판결 내려야"
"판사 사찰 문제, 논란 여지 있어"
"추·윤 문제 이미 사법부로 넘어가…청와대 나서기에 늦어"
"역사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게 가장 중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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