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원지법 안양지원 판사 2명 확진…10여 명 자가격리

수원지법 안양지원 판사 2명 확진…10여 명 자가격리

유덕기 기자 dkyu@sbs.co.kr

작성 2020.11.30 07:11 수정 2020.11.30 14:1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판사 2명이 어제(2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안양지원은 이에 따라 어제 청사 전체를 소독하고, 확진 판정을 받은 판사의 동료 판사와 직원 등 10명가량에 대해 2주 동안 자가격리하도록 했습니다.

현직 판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은 지난 8월 전주지법 부장판사에 이어 두 번째로 알려졌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