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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금메달'보며 꿈 키운 황선우, 이젠 박태환을 넘어설 꿈을 꾸다

'박태환 금메달'보며 꿈 키운 황선우, 이젠 박태환을 넘어설 꿈을 꾸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11.27 19:22 수정 2020.11.27 19: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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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자유형 200m 세계 주니어 신기록까지 갈아치우며 수영계 화제의 선수로 떠오른 서울체고 황선우 선수. 최근 한달 간 급격한 기록 단축을 이뤄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박태환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2008년 수영을 시작한 황선우 선수는 이제 '우상' 박태환 선수의 기록을 넘보며 어깨를 나란히 할 꿈을 꾸고 있는데요, 스포츠머그가 황 선수의 매력을 좀 더 파헤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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