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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직무 배제 카드 꺼낸 秋…윤석열 "법적 대응"

사상 첫 직무 배제 카드 꺼낸 秋…윤석열 "법적 대응"

SBS 뉴스

작성 2020.11.25 15: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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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진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민성기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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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직무 배제

박진영 /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징계 절차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 윤 총장이 자초"
"헌정 사상 초유의 일…검찰개혁 잘하고 있다"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감찰, 명백한 의혹·증거 있어야 가능"
"감찰 규정 어긴 것은 추 장관…징계 과정 위법"

민성기 / SBS 논설위원
"김도읍 간사, 윤석열과 접촉 여부 확인 안 돼"

● 추미애 '최후의 카드'?

박진영 /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감찰 거부, 귀책 사항 해당"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윤 총장, 규칙에 맞는 감찰 요구해"

민성기 / SBS 논설위원
"추 장관 기자 질의받지 않아…현장 기자들 반발"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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