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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들어갈 수 없다" 주호영 몸수색 당시 상황

"난 이렇게 들어갈 수 없다" 주호영 몸수색 당시 상황

SBS 뉴스

작성 2020.10.28 16:02 수정 2020.10.28 16: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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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방문신 SBS 논설위원,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박진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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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로 대통령 맞아

박진영 /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시위, 국회의원들의 권위적 모습 보여준 장면"
"몸수색 '의도적' 아닌 해프닝…환담은 들었어야"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야당 원내대표 몸수색, 있을 수 없는 일 벌어진 것"
"해프닝으로 끝날 일 아냐…정식 사과 필요"

방문신 / SBS 논설위원
"몸수색 소란, 현장 실무자의 실수 사과로 마무리"
"간담회 열렸으나 '소통' 의미 못 살려…'맥 빠진 간담회'"

● 1인 시위 류호정

박진영 /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조직 이익 대변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주길"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주장 알리는 정치적 이벤트 긍정적…좋은 국회의원으로 거듭나길

● 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박진영 /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대통령 약속·법률·규칙 중요시…경제위기 극복 우선 언급한 것"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대통령 '협치' 자세 안 돼있어…그에 대한 항의"

방문신 / SBS 논설위원
"특검법 수용, 국민의힘 핵심 주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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