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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개 키우는 이유는…" 고객 차 끌고 성희롱까지

"여자가 개 키우는 이유는…" 고객 차 끌고 성희롱까지

SBS 뉴스

작성 2020.10.27 16: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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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강민우 SBS 시민사회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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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대행업체의 뻔뻔한 만행

강민우 / SBS 시민사회팀 기자
"해당 업체 직원, 반려견 키우는 여성 성적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아"
"경찰, 형법 제331조의 2조항 적용…입건해 조사 중"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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