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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없었던 21대 국감…추미애 vs 윤석열만 남았다

'한방' 없었던 21대 국감…추미애 vs 윤석열만 남았다

SBS 뉴스

작성 2020.10.27 16: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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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방문신 SBS 논설위원, 김병민 국민의힘 비대위원, 김민하 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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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vs 윤석열

김민하 / 시사평론가
"추-윤 갈등 절정…대통령·당 차원의 결론 필요한 시점"

김병민 / 국민의힘 비대위원
"추미애 발언 위험수위 넘나들어…총장 사퇴시킬 도리 없어"

● 국감장 말말말

김민하 / 시사평론가
"'정치의 늪' 추미애, 가장 정치적 행위 보여"
"정치적 행위 멈추고 라임·옵티머스 수사 노력해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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