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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챔피언스리그 7년 만에 정상 올랐다

바이에른 뮌헨, 챔피언스리그 7년 만에 정상 올랐다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20.08.24 07: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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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킹슬리 코망의 결승골로 파리 생제르맹을 1대 0으로 꺾고 7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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