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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코로나19 신규 확진 1천967명…"발병 이후 최대 규모"

우크라, 코로나19 신규 확진 1천967명…"발병 이후 최대 규모"

김혜영 기자 khy@sbs.co.kr

작성 2020.08.19 23:52 수정 2020.08.19 23: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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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 우크라이나에서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산하 코로나 감염증 확산 감시시스템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오늘(19일) 오전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96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9만6천40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신규 확진자 수는 우크라이나에서 감염병이 발생한 후 최대 규모로 지난 15일의 하루 최대 신규 확진자 기록 1천847명을 경신했습니다.

오늘 사망자도 하루 동안 28명이 추가돼 2천14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사진=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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