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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2 대패, 13년 만의 무관…메시는 산속으로 들어갔다

8대 2 대패, 13년 만의 무관…메시는 산속으로 들어갔다

박종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8.19 17:11 수정 2020.08.19 17: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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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8대 2로 패하며 탈락한 바르셀로나는 메시 원맨팀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 간판 메시 리오넬 메시(32)는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가 계속해 나오고 있는데요, 바르사의 심장이라 불리고 있는 메시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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