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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돈은 이미 다 썼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부의함 갖고 튄 절도범

'훔친 돈은 이미 다 썼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부의함 갖고 튄 절도범

박종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8.14 20:27 수정 2020.08.14 20: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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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부의함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직원 옷을 훔쳐 입고 들어가 수천만 원이 든 부의함을 통째로 들고 사라졌는데 이 모습이 CCTV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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