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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몰아치는 '집채만한 파도'…태풍 긴장감 고조

[현장] 몰아치는 '집채만한 파도'…태풍 긴장감 고조

SBS 뉴스

작성 2020.08.10 10:50 수정 2020.08.10 11: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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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가 제주도에 근접한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읍 토산2리 해안가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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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제주도 전역에 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항에 어선들이 대피해 있다.

10일 오전 부산항 5부두에 선박이 피항해 있다. 제5호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10일 오전 부산항 5부두에 선박이 피항해 있다.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부산항에 있던 선박 650여 척이 부두에 접안하거나 계류장 등으로 이동했다.

10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서 한 어민이 어선을 점검하고 있다. 국동항에는 제5호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10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서 한 어민이 어선을 점검하고 있다. 국동항에는 제5호 태풍 '장미'에 대비해 어선과 여객선, 화물선 등 1천여척이 피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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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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