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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느낀 지구의 공기는 어떨까?…민간 우주선 '크루 드래건' 귀환 순간

두 달 만에 느낀 지구의 공기는 어떨까?…민간 우주선 '크루 드래건' 귀환 순간

goodi@sbs.co.kr

작성 2020.08.03 18:15 수정 2020.08.04 14: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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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두 달간 머물렀던 미 우주비행사 2명이 바다에 내려앉는 방식으로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미국의 첫 민간 우주선 '크루 드래건' 캡슐은 한국 시간 오늘(3일) 새벽,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펜서콜라 연안 해상에 착수했습니다. 캡슐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와 봅 벤켄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미국 우주비행사가 육지가 아닌 바다를 통해 귀환하는 '스플래시 다운' 방식은 1975년 이후 45년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크루 드래건'의 영화 같은 귀환 순간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박진형 / 번역 : 인턴 최세현 / 편집 : 김경연) 
정형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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