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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갱주의※ 폭행·폭언 없다던 김 감독…그러면 이 짝소리랑 욕설은 뭐죠?

박진형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7.08 19:31 수정 2020.07.08 19: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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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폭언 사실을 끝까지 부인하던 경주시청 김 모 감독의 음성파일을 입수했습니다. 지난해 뉴질랜드 전지훈련에서 녹음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한 여자 선수에게 거침없이 퍼붓는 욕설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이 밖에도 故 최숙현 씨 동료 선수들이 용기를 내 김 감독의 폭행 사실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김 감독의 추악한 민낯이 담긴 음성파일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천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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