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판 복근 패치한 이란 7세 축구 신동…"메시 후계자가 될 거예요!"

박진형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05.22 17:42 수정 2020.05.22 17: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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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후계자를 꿈꾸는 이란의 축구 신동이 화제입니다. 7살인 아랏 호세이니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양발 드리블을 자유자재로 하고 3,000번 이상의 볼 리프팅과 오버헤드킥도 가볍게 구사합니다. '빨래판 복근'을 지닌 모습도 압권입니다. 7살 이란 축구 신동 아랏 호세이니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박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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