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머니] '술값이 음식값보다 적은' 반주는 배달 가능합니다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20.05.21 08:34 수정 2020.05.21 13: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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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216 : '술값이 음식값보다 적은' 반주는 배달 가능합니다

지난 19일 정부가 주류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올 7월부터는 함께 주문한 음식값보다 술값이 적으면 술을 배달받을 수 있고, OEM 제작이 가능해져 소규모 양조업자는 생산이 쉬워졌습니다.

주류의 생산과 소비를 위축시켰던 규제를 완화해 국내 주류업계의 경쟁력을 키워보겠다는 의도입니다.

한편, 미국 CNBC가 코로나 이후 호텔업계의 비대면 서비스가 심화할거라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라질 휴가 문화와 고용 및 일자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늘 이건머니에서는 '주류규제 개선방안'과 기자들의 술 이야기,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호텔'에 관해 다룹니다.

SBS 김범주 기자, 권애리 기자, 손승욱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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