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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입수] "와서 쳐요. 더더더!" 뒤쿵 알바단의 실체

[녹취 입수] "와서 쳐요. 더더더!" 뒤쿵 알바단의 실체

'뒤쿵 알바' 사기단은 어떻게 짜고 칠까? 그들의 대화를 입수했습니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5.20 19:31 수정 2020.05.21 12: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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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을 부당하게 수령하는 '차량 보험사기' 많이 들어보셨죠? 최근에는 '뒤쿵 알바'라는 신종 보험사기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인터넷 카페나 텔레그램 등 SNS로 참가자를 모집해 일명 '공격 차량'과 '수비 차량'에 한 일당이 탑승하고 고의를 사고를 낸 후 보험금을 수령, 서로 나눠갖고 흩어진다고 하는데요. 자기부담금만 내면 사고 후 보험료 할증 부담이 없는 렌터카나 공유차량이 '뒤쿵 알바' 수단으로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비디오머그가 '뒤쿵 알바단'이 범행을 모의하는 대화 녹취를 입수했습니다. 과연 이들은 무슨 대화를 할까요?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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