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봉도서 산불…임야 3천300㎡ 불 타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작성 2020.05.07 23: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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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저녁 6시쯤 인천지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국사봉 근처 야산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임야 3천300㎡가 소실됐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 70여 명과 장비 10여 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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