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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아파트 단지 정전…1천500여 세대 불편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작성 2020.05.07 21:57 수정 2020.05.07 2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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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저녁 8시쯤 경기 화성시 봉담읍 아파트 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지상 변압기가 고장 났습니다.

이 고장으로 근처 아파트 1천597세대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일부 세대엔 수도 공급까지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변압기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밤 10시쯤 전력 공급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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