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의 사투…화마와 싸운 영웅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5.02 20: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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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저녁 8시쯤 강원도 고성에서 큰 산불이 났습니다.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에 불길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근처 마을 2곳까지 번졌는데요, 자칫 엄청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지만, 12시간에 걸친 산림청과 소방당국의 진화작업으로 겨우 불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밤새도록 산불과 사투를 벌인 진화대원들, 영웅들의 모습을 비디오머그가 생생히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이호건 / 영상취재 : 강동철 양두원 / 편집 : 박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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