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동안 화마와 싸운 진화대…'영웅들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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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토성면 산불 주불이 진화된 2일 오전 원암리 교차로에서 울산소방본부 소방차량들이 복귀를 위해 동해고고속도로를 지나고 있다.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과 12시간 동안 싸운 산림청 소속 진화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화마와 싸운 흔적과 피로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산림청 소속 진화대원들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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